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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안정' 네 번째 세무조사 착수…5000억 탈세 겨냥
- 김동연 지사 "최은순 부동산 공매, 조세정의 세우겠다"
- 다주택자·상속세·세무조사…자산가 세제, 국회가 움직인다
- [인터뷰]"10년 후에는 세무사도 심리 공부해야 할 겁니다"
- 팔까, 줄까, 빚 얹어줄까…중과 앞둔 다주택자의 계산서
- "국경 넘는 가상자산, 기존 외환 감시체계로는 한계"
- 금융자산 증여, 언제·어떻게 해야 절세될까
- 중국, 핵심 광물 '수출 금지' 대신 왜 '수출 승인제'를 택했나
- 이용섭부터 임광현까지…'소통왕' 국세청장은 누구였나
- "돈 많으면 숙제하라고 하겠어?"…장기투자는 '선택권'이다
- 몰래 들이닥친 세무조사, 왜 과세 취소로 돌아왔나
- 더존비즈온, 지난해 영업익 1277억 '역대 최대'
- '사유화 논란' 세무사회공익재단…세무사들의 선택은?
- '최우수 조세심판인' 김승하 사무관…"납세자 구제 가장 빨라"
- [정보보고]국세청·관세청 연예인 홍보대사의 '두 얼굴'
- 주식 양도세 신고, 3월 3일까지…내일부터 안내문 발송
- 서울 지역 대형 세무법인 122곳 명단
- [절세극장]부도 위기 회사 살리려 판 땅…탈세라고요?
- 차은우가 조세심판원에 간다면…꼭 해야 할 '3가지'
- [인사]국세청 첫 여성 고위직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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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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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세무사 최소 700명 뽑는다…1차 시험은 4월 25일
- 올해 치러지는 세무사 자격시험의 최소 합격 인원이 700명으로 확정됐다. 최소 합격인원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630명을 유지하다가, 2019년에 700명으로 정해진 뒤 8년째 동결이다.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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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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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목)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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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공제돼요?" 연말정산 고민 답해주는 '공제맨’
-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 근로자들의 질문은 늘 비슷하다. 맞벌이 부부의 보육수당은 누구 몫인지, 부모님의 의료비는 공제 대상인지, 월세 세액공제는 어디까지 가능한지 헷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연말정산 고민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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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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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금)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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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벌던 수출기업도 흔들린다…국세청, 세무조사 유예
- 수출로 지역 경제를 떠받쳐 온 중소기업들이 최근 잇따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수출의 탑을 수상할 정도로 납세 기여도가 높았던 기업들조차 대외 환경변화에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세청은 세무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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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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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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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정산 간소화만 믿었다가 놓치는 '13월 월급'
- 올해 초 연말정산(2025년 귀속소득)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대개 직장인들은 홈택스에 접속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료를 내려받아 회사에 제출한다. 그런데 이 서비스만 믿었다가는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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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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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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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남발에 국고주의까지"…국세청 납세자보호관 논란
- 최근 세무대리인들 사이에서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이 바뀐 뒤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말들이 자주 들립니다. 국세청 스스로 잘못된 처분을 바로잡기 위한 자기시정 장치로 마련된 심사청구 제도에서,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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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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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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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국세청별 체납 정리 현황(7개 지방청·133개 세무서)
- 국세청은 세무서별로 체납액 정리 목표를 설정해 달성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국세 업무 가운데서도 가장 어렵다고 꼽히는 체납액 정리 실적은 지방국세청과 세무서별로 어떤 차이를 보였을까요. 체납 정리 성과를 가늠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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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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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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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세무서 133곳 체납 성적표…'반포' 웃고, '구로' 울었다
- 체납 세금은 국세청의 대표적인 골칫거리다. 체납자 명의로 된 재산이 없거나, 이미 폐업·파산한 경우도 적지 않아 징수에는 구조적 한계가 따른다. 그런데 전국 세무서별 체납 세금 정리 실적을 살펴보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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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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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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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무서워 고국 못 간다고?…국세청 '세금 천사'가 돕는다
- "해외 교민이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거주자가 된 후 보유(조정대상지역 2년 거주 필요)를 해야 하나요?" 해외에서 오랜 기간 사업을 하며 자산을 형성한 교민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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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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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화)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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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체납 세목 1위 부가세…'카드사 대리징수' 재점화되나
- 2015년 1월, 전국 세무관서장회의에서는 40년 가까이 묵은 부가가치세(이하 부가세) 징수 체계가 수술대에 올랐다. 명의 위장이나 반복적 폐업으로 탈세가 잦은 업종을 중심으로, 신용카드 결제 단계에서 신용카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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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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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화)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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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에 싸인 국세청 간부 회의, 정말 생중계할까요?
- 이달 26일, 전국에 산재한 서기관급 이상 국세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는 '전국 세무관서장회의'로, 한해 국세행정 방향을 전파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경제 주체인 기업과 납세자들에게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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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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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월)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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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AI 홈택스'는 합격…정치 세무조사 의심은 커졌다
- 세금을 다루는 전문가들은 국세청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고 있을까요. 과세의 공정성, 정보기술(IT) 편의성, 정치적 중립성, 개인정보 보호, 국세공무원의 청렴도, 납세자 권리구제 등 국세행정에 대한 만족도 점수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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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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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금)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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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상담은 AI가 맡는다
- 국세청은 오는 15일(목)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근로자가 착오나 실수로 소득기준을 초과한 부양가족을 공제받는 일이 없도록 소득기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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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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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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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한 포기가 통관에서 멈출 수 있는 이유
- 김치와 라면이 '케이(K)푸드'라는 이름으로 세계시장을 누비는 시대다. 하지만 수출 현장에서는 맛보다 먼저 따져야 할 것이, 관세와 통관의 기준이 되는 '국제품목코드(HS코드)'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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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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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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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국세상담 전화만 55만통…국세청이 '공제맨' 만든 진짜 이유
- 국세청 산하 국세상담센터에는 해마다 연초가 되면 문의 전화가 빗발칩니다. 근로자가 한 해 동안 낸 근로소득세가 실제 부담해야 할 세금과 맞는지 확인하는 '연말정산' 때문인데요. 매년 반복되는 절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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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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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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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 세금 110조 관리 첫발…현장서 뛸 국민 찾는다
- 체납 세금 관리의 최전선에서 활동할 국민을 찾는다. 국세청은 '국세 체납관리단'에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과 전화 안내를 통해 체납자의 체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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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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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