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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국세청 첫 여성 고위직 탄생

  • 2026.01.30(금) 15:42

국세청에서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 나왔다. 국세청은 전지현 전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이하 전 국장)을 포함한 부이사관 4명을 고위직(나급)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국장은 개방형 직위(납세자보호관) 사례를 제외하면, 국세청 내부 승진 인사에서 처음으로 고위직에 발탁된 여성 공무원으로 기록됐다.

오상휴 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장, 강상식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대일 부산청 조사2국장도 고위직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왼쪽부터 전지현, 오상휴, 강상식, 김대일 국장. [출처: 국세청]

인사 명단.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4명)

▲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 
▲ 국세청 오상휴 
▲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 
▲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

□ 부이사관 전보(1명)

▲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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