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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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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30년 경험 담았다…강정호·김주석 세무사가 쓴 실전 절세법
- 집 한 채 가격이 10억원을 훌쩍 넘는 시대가 되면서 상속·증여세는 더 이상 자산가들만의 세금으로 보기 어려워졌다. 복잡한 상속·증여세를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낸 실전 지침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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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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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화)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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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통' 민주원 전 대구청장, 프렌즈 세무법인 회장으로 합류
- 올해 7월, 28년간의 공직 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한 민주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프렌즈 세무법인' 회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민 회장은 행정고시 41회로, 1998년부터 국세공무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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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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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금)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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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내년부터 코인에 세금…누가, 얼마를 내게 될까
- 세 차례 미뤄진 가상자산 과세가 2027년 1월 1일 시행된다. 정부는 5년의 시간을 벌었지만, 과세를 둘러싼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래전에 산 코인의 취득가액은 어떻게 정할지, 양도와 대여의 경계는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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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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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수)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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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역대 최대규모 사무관 승진 인사
- 국세청이 역대 최대규모의 사무관 승진 인사를 11일 단행했다. 국세청은 행정(236명)과 전산(4명) 등 240명의 6급 직원에 대해 5급 승진 인사를 냈다. 승진 규모는 2023년 196명에서 2024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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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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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금)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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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사 합격해도 갈 곳 없다…AI 때문인 줄 알았더니
-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도 수습 기관을 찾지 못하는 이른바 '미지정 회계사'가 늘고 있다. 회계법인의 전체 회계사 수는 늘고 있는데, 새내기 회계사가 들어갈 문은 좁아지는 모습이다. 생성형 AI(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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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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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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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병 중 12병만 좋은 술?…'탈락酒' 챙긴 국세청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K-SUUL AWARDS(K술 어워드). 전국 곳곳에 이름은 덜 알려졌지만 '괜찮은 술'을 찾아내 해외시장에 선보이자는 취지로 국세청이 지난해 처음 판을 깔았다. 쉽게 말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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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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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월)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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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세무조사' 칼 빼든 날…시장 찾은 국세청장
- 임광현 국세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살폈다. 임 청장은 14일 세종시 금남대평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시장 내 상가를 둘러봤다. 국세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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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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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월)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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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조세심판관 누가 올까…'비고시 인사' 유력설
- 억울한 세금을 돌려달라는 납세자와 세금을 제대로 매겼다는 과세관청(국세청 등). 양쪽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조세심판원에서 세금 다툼을 심리·판단하는 핵심 자리가 ‘상임심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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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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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금)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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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1명…윤순상
- 국세청은 윤순상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을 고위공무원(나급)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국장은 행정고시 47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세원정보과장·혁신정책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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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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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금)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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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쿠아리움 1만원 싸게 가는 법…"세금포인트 쓰세요"
- 세금을 납부하면 쌓이는 '세금포인트'로 아쿠아리움을 약 1만원 싸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씨라이프 코엑스아쿠아리움, 넷마블문화재단과 세금포인트 사용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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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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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목)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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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세정은 수출하고…코인 과세 경험은 얻는다
- 한국의 인공지능(AI) 세정 경험은 알리고, 가상자산 과세 경험은 배운다. 한국 국세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세청들과 각국의 세정 경험을 주고받는 협력에 나섰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8일부터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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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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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금)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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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흔적 다 뒤진다…요즘 세무조사가 무서운 이유
- # 한 중견기업은 세무조사에 앞서 외부 회계법인으로부터 세무 진단을 받았다. 그런데 세무조사가 시작되자 이 문서가 조사팀의 눈에 들어왔다. 직원이 이메일 첨부파일을 열면서 PC에 생성된 임시파일에 흔적이 남았고,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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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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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목)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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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의원들, 사상 첫 국세청 방문…'홈택스·AI'에 관심
- '기술 강국' 독일의 연방하원 의원들이 한국 국세청을 찾았다.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국세청을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괴르케 독일 연방하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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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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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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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값·외식비 올려놓고…줄인 세금만 '1조'
- # 계란값이 치솟아 '금란'이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일부 양계농장에서는 정작 매출을 장부에서 빼고 있었다. 영농조합법인 A사는 거래처에 계란을 팔면서 계산서를 주고받지 않는 무자료 거래를 요구해 수십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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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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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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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광주가 더 가까운데…제주세무서는 왜 부산청 소속일까
- 2025년 11월, 국세청 출입기자단 워크숍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 자리에는 전국 각지의 전통주가 놓여 있었다. 각 지방국세청에서 준비한 술이었다. 국세청을 세금만 걷는 기관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주류 행정(주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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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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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월)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