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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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본청은 원래 힘들다?"…국세청 직원들이 떠나는 이유
- 최근 국세청(본청) 이탈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승진을 위해 어렵게 본청에 들어온 직원들이지만, 막상 근무를 시작한 뒤 휴직하거나 조직을 떠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국세청 법인세과 직원이 책상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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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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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목)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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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국세청 조기명퇴…후배 길 터주기? 선배 밀어내기?
- 공무원 정년은 법적으로 만 60세입니다. 범죄를 저지르거나 파면 수준의 징계를 받지 않는 이상, 만 60세 미만인 공무원을 뚜렷한 사유 없이 내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국세청에는 다른 부처에서는 보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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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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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화)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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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한 번만 더 건드려봐"…직원에 폭발한 관세청장, 왜?
- "한 번만 더 건드려봐. 내가 누군지 똑똑히 알려줄게" 이명구 관세청장이 직원에게 화를 냅니다. 과거 일부 유명인사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라며 갑질을 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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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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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수)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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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퇴직 후 몸값이 달라진다…조사국 인기 순위의 비밀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2국, 1국, 그리고 4국(국제거래조사국 포함) 순이다" 이 말의 의미, 무엇인지 아시겠나요? 얼마 전, 국세청 고위인사와 만난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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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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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월)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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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밖에서 세무대리인 만나지마" 조세심판원의 금지령
- 4월 20일, 국무총리실 산하 조세심판원에 '청렴윤리팀'이라는 조직이 생겼습니다. 조직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조세심판원 내 감찰 부서 성격을 띠고 있는데요. 이 조직이 낯선 이유는 조세심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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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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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목)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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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서울 가려면 세탁소로…국세청 '청세탁'의 실체
- "한 번 지방청으로 가면 평생 그쪽 사람으로 찍힌다"는 말은 국세청 내부에서 오래전부터 공공연히 나온 이야기입니다. 특정 근무 이력이 인사이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 때문이죠. 조직에서 한 번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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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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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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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겉과 속 다른 국세청 조사국 인기 온도차
- 국세청 업무의 꽃은 세무조사입니다. 국세청이 가진 강력한 권한 중 하나죠. 야근이나 출장이 잦고 업무 강도도 높지만, 타 부서에 비해 승진이 빠르고 퇴직 이후에도 많은 곳에서 러브콜을 받기 때문에 국세공무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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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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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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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물가잡기와 흔들리는 국세청 정치적 중립
- 요즘 국세청이 '열일'을 하고 있습니다. 먹거리 독과점 업체, 티켓 가격 올리는 암표업자, 생필품 폭리 업체, 부동산 시장 과열 부추기는 유튜버 등 연일 기획 세무조사를 하고 있죠. 임광현 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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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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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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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세수 4조 지켜낸 국세공무원, 포상금은 얼마나 받았을까?
- 국세청이 올해 '세무공무원 승소포상금 지급 규정'을 새로 고시했습니다. 세금 소송에서 이긴 공무원에게 사건당 100만원을 지급하고, 금액이 큰 사건은 최대 1200만원까지 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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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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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금)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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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종부세 위헌" 조세불복, 왜 사라졌을까?
- 2005년 11월, 납세자 A씨는 국세청으로부터 한 통의 고지서를 받았다. 고지서에는 주택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그해 12월 15일까지 납부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그가 내야 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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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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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금)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