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기업과 해외 자산가, 해외 활동이 잦은 연예인·스포츠 선수에게 세금 문제는 국경을 넘나드는 복잡한 숙제입니다. 국내에서 벌어들인 소득뿐 아니라 해외 법인과의 거래, 해외 부동산·금융자산, 거주자 여부, 상속·증여 문제까지 얽히면 세무 리스크는 한층 커지는데요.
택스워치는 그동안 국제조세와 비거주자 세무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세무사·회계사·변호사들을 만나고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를 들어왔습니다. 대기업의 이전가격 자문을 맡아온 전문가부터 해외 거주 자산가의 상속세를 다루는 전문가, 해외 활동이 많은 연예인·스포츠 선수의 세무대리를 맡아온 전문가까지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물 10명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국제조세·비거주자 세금 전문가 명단(가나다순)]
김철훈(누리세무그룹), 박지연(세무회계 여솔), 방준영(세무회계 여솔), 유수현(세무법인 HKL), 이경근(법무법인 태평양), 이영석(세무법인 HKL), 이우용(송정회계법인 상속증여센터), 장재형(법무법인 율촌), 하라야마 미치타카(삼일PwC), 허승(법무법인 김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