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 [인포그래픽]대형세무법인 국세청 출신 세무사 명단
- 국세청 출신 세무사는 세무법인들의 영입 1순위로 꼽힌다.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절세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기 때문이다. 세무법인 가운데 국세청 출신을 가장 많이 영입한 곳은 어디...
-
변혜준 기자
·
2020.02.26(수) 07:59
-
- 국세청 출신은 광교·이촌에 몰린다
- 세무업계에서 대리인과 공무원은 천적 관계에 놓여 있다. 납세자의 세금 문제를 둘러싸고 끊임없는 주도권 경쟁을 벌이기 때문이다. 치열한 먹이사슬 속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가 바로 세무공무원 출신 대리인들이다...
-
임명규 기자
·
2020.02.25(화) 13:46
-
- [가업본색]‘되는 집안’…전필립 3남매 190억 맛 본 이유
- 숨 가쁘다. ‘돈 맛’을 본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곧바로 ‘잭팟’이 터졌다. 파라다이스 3세들이 자신들의 승계기반을 마련하고 배당수익까지 챙긴 마당에 이번에는 할아버...
-
신성우 기자
·
2020.02.25(화) 10:00
-
- [가업본색]전필립 3남매 420억 ‘잭팟’의 비밀
-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다. 파라다이스 옛 계열사 파라다이스인천에게 딱 맞는 것 같다. 어두운 새벽을 지나 해가 뜨자 거짓말 같은 부활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2003년부...
-
신성우 기자
·
2020.02.24(월) 10:00
-
- [절세극장]금쪽같은 내 사위
- # 예비 장모의 사위 면접 "자네는 내 딸을 어떻게 책임질 계획인가?" "경호원과 무예학원 수입이 꽤 많습니다." "합기도 도장도 곧 개업한다는 게 사실인가?" ...
-
임명규 기자
·
2020.02.24(월) 08:32
-
- [가업본색]전필립 3남매 세습의 진원지…‘인천’
-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는다’는 옛말이 있다. 대물림도 마찬가지다. 파라다이스 2세 경영자의 후계승계 작업은 창업주가 20여 년 전에 찍은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는 것 같다. 운도 좋았다...
-
신성우 기자
·
2020.02.21(금) 10:00
-
- 벤처기업 스톡옵션, 소득공제 효과는
- 벤처기업의 임직원이 벤처기업으로부터 부여받은 스톡옵션을 행사해서 벤처기업 주식을 취득한다면 그 취득 금액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살펴보겠습니다. 2019년 봄에 코스닥 증권시장에 상장한 벤...
-
임명규 기자
·
2020.02.21(금) 08:38
-
- [가업본색]파라다이스 전필립의 ‘돈줄’ 글로벌
- 2010년 2월, 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의 개인회사 파라다이스글로벌은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2016년 지주비율(자회사 주식가액/자산총액) 50% 이상을 충족하지 못해 명단에서 빠지기도 했지만 2018년 ...
-
신성우 기자
·
2020.02.20(목) 10:00
-
- 자식 빚 갚아준 후 날아든 세금
- 부모자식 간에는 돈을 빌려주더라도 빌린 것으로 인정받기가 어렵다. 세법에서는 직계존비속 간의 금전소비대차는 객관적 증빙이 없으면 증여로 보기 때문이다. 물론 정식으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정상적인 이자를 지급한 사...
-
이상원 기자
·
2020.02.20(목) 08:55
-
- 휴맥스 변대규, ‘대물림’ 깃발 꽂았다
- 매출 1조원대의 대형 IT 업체 휴맥스 창업주인 변대규(61) 회장이 ‘대(代)물림’의 출발을 알리는 깃발을 꽂은 것으로 보인다. 제이투비, 지주사 지분 매입 알고보니… 1...
-
신성우 기자
·
2020.02.19(수) 16:05
-
- [가업본색]전필립의 카지노왕국 뒤엔…‘우회증여’
- 2004년 11월, 전락원 파라다이스 창업주는 별세 당시 총 2310억원의 상속재산을 남겼다. 계열사 등에 물려준 계열 출자지분 등이 1300억원, 전필립 회장을 비롯한 유족에게 상속된 재산이 1010억원어치다. ...
-
신성우 기자
·
2020.02.19(수) 10:00
-
- [커버스토리]집 팔까, 말까, 줄까
- "여보, 우리 집값도 꽤 올랐는데 집 팔고 낙향해요." "갑자기 무슨 얘기예요?" "마침 올해 6월까지 팔면 양도세도 깎아준다고 하고. 우리 애도 이젠 대학까지 갔으니 ...
-
강원희 기자
·
2020.02.19(수) 08:40
-
- [가업본색]파라다이스 전필립의 믿는 구석 ‘글로벌’
- 총자산 3조1500억원. 자기자본 1조6300억원. 매출 7880억원(2018년 열결기준). ㈜파라다이스는 모태이자 주력 중의 주력이다.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
-
신성우 기자
·
2020.02.18(화) 10:00
-
- 작은집 세 놓으면 소득세 최대 75% 감면
- 소규모 임대사업자들이 세금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올해부터 2000만원 이하의 소액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전면과세가 시행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오피스텔이나 다가구주택 등을 통해 용돈벌이 정도로 월세수입을 벌어들이던 ...
-
이상원 기자
·
2020.02.18(화) 08:59
-
- 임대소득 과세, 월세 2채·전세 3채부터
- 집주인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세금이죠. 살 때와 팔 때는 물론이고, 그냥 갖고만 있어도 세금을 내야 합니다. 집을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자녀한테 물려줘야 할지, 아니면 임대를 주는 것은 어떨지 고민...
-
이상원 기자
·
2020.02.18(화)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