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세무사회 29일 정기총회…'3대 혁신' 강조될듯
- [인사메모]'관세청 F4'와 워커홀릭, 이종욱 관세청장
- 세무사회, 삼쩜삼·토스에 경고장…"세무대리 오인 광고 중단하라"
- "일단 검찰로 넘긴다"…국세청, 범칙조사 고발 논란
- 법인 부동산, 업무관련성 입증과 세무리스크 대응 전략
- AI 시대, 회계·세무는 더 이상 계산이 아니다
- [인터뷰]세법에서 노무까지…더존비즈온 AI 목표는 '전문가의 시간'
- 더존비즈온 'ONE AI 노무도우미' 출시…세무 이어 HR도 지원
- AI 시대 경제구조 바뀌는데…조세정책은 여전히 단기 처방
- 중동 전쟁이 바꾼 게임 룰…관세청은 이미 움직였다
- [인터뷰]촘촘해진 해외자산 추적망…국세청이 해외신탁 겨냥한 이유
- '700만 재외동포' 세무상담, 세무사회 현장서 뛴다
- [정보보고]국세청 전산망, 앞으로 'AI-NTIS'로 바뀔까
- 테크핀레이팅스·나이스평가정보, AI 기반 중기 금융지원 맞손
- 현금부자·슈퍼카 세무조사…국세청이 숨긴 의도는?
- 점심시간·퇴근 후 'AI 활용법' 배운다…더존비즈온, 직장인 맞춤형 교육
- 영풍, 환경정화 충당부채 왜 축소했나…4년간 이익 왜곡 논란
- 전자담배 '무니코틴'의 진실: 성분 검증과 과세 리스크의 시대
- 2026 'TAX 차세대 리더' 30인 명단공개
- '세금청' 넘어 '수입청'으로…국세청의 몸집 키우기
-
[카드뉴스] 내년 세금 어떻게 달라질까
- 김용민 기자 kym5380@taxwatch.co.kr
임명규 기자 seven@taxwatch.co.kr
- 2015.12.04(금)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