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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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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한 포기가 통관에서 멈출 수 있는 이유
- 김치와 라면이 '케이(K)푸드'라는 이름으로 세계시장을 누비는 시대다. 하지만 수출 현장에서는 맛보다 먼저 따져야 할 것이, 관세와 통관의 기준이 되는 '국제품목코드(HS코드)'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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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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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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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무력했던 세무사법, 이젠 업역 지키는 무기 됐다
- 세무사 업역은 오랫동안 속수무책이었다. 세무사 직무를 지키기에는 세무사법이 지나치게 무력했고, 타 자격사와 세무플랫폼의 공세를 제어할 뚜렷한 장치도 없었다. 하지만 '무자격자의 세무대리 오인 광고를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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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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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금)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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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세금 키워드]'세무조사 일상화'…개인으로 확대하는 징세 행정
- 2025년 대한민국은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이벤트는 제21대 대통령선거였죠.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세제 방향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이전 정부에서는 기업, 상속·증여,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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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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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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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관세대응 2년차, 수출기업의 관세리스크 관리와 대응전략
- 미국의 강화된 관세정책과 미·중 무역갈등 속에서 한국 수출기업들이 직면한 관세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TS코드 관리, 비특혜 원산지관리, 과세가격 관리 등 정교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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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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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화)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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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국세상담 전화만 55만통…국세청이 '공제맨' 만든 진짜 이유
- 국세청 산하 국세상담센터에는 해마다 연초가 되면 문의 전화가 빗발칩니다. 근로자가 한 해 동안 낸 근로소득세가 실제 부담해야 할 세금과 맞는지 확인하는 '연말정산' 때문인데요. 매년 반복되는 절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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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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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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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조세정책 트렌드…법인세·담뱃세 올리고, 재산세 낮춘다
- 조세제도 개편은 우리나라만의 숙제가 아니다. 세계 각국은 세제를 경제 성장의 도구로 활용하며 끊임없이 손질하고 있다. 특정 산업을 키우거나, 재정을 확충하며, 빠르게 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우리나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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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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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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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 세금 110조 관리 첫발…현장서 뛸 국민 찾는다
- 체납 세금 관리의 최전선에서 활동할 국민을 찾는다. 국세청은 '국세 체납관리단'에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과 전화 안내를 통해 체납자의 체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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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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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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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공제돼요?" 연말정산 고민 답해주는 '공제맨’
-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 근로자들의 질문은 늘 비슷하다. 맞벌이 부부의 보육수당은 누구 몫인지, 부모님의 의료비는 공제 대상인지, 월세 세액공제는 어디까지 가능한지 헷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연말정산 고민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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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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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금)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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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이 깬 세무조사 공식, 언제까지 비공개여야 할까
- 개별 납세자 정보라서 확인해 줄 수 없다 어떤 기업이나 개인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지 국세청에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똑같다. 그동안 국세청은 '비밀 유지'를 이유로, 세무조사 대상의 존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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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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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수)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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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 숨통 틀까…부가세 납부 늦추고, 간이과세 늘린다
- 장사가 안되면 세금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 소비 위축에 더해 물가 상승까지 겹치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국세청이 부가가치세 납부 부담을 한시적으로 덜어주는 대책을 내놨다. 또 부가가치세 과세특례 제도인 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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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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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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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출신·학교로 본 서울 지역 세무서장 현황
-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지역마다 세무서는 하나씩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국 기준으로 133곳이나 되죠. 세무서의 총책임자인 세무서장은 많게는 수십만 명에 이르는 납세자의 세정을 일선에서 책임지는 자리로, 국세청의 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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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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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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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새 2번째 '물가' 세무조사…독과점 기업 타깃
- 국세청은 23일 "가격담합 등 불공정행위로 물가 불안을 부추겨 민생경제를 어렵게 만들면서도, 정당한 납세의무는 회피하고 부당한 이득을 챙겨 온 '시장교란 행위 탈세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착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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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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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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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 사거나, 낚시장 이용때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 내년부터 기념품 소매업, 낚시장 업체 등도 10만원 이상(부가가치세 포함) 거래 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줘야 한다. 이러한 의무를 어기면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맞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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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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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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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세자 부담 키운 가산세, 1년새 425억 줄어든 까닭
- 그동안 납세자들 사이에서는 "가산세 부담이 크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세금을 제때 신고·납부하지 못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경우도 있지만, 국세청의 고지 자체가 늦어지면서 가산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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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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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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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부세 고지서 믿었다가 낭패…AI가 잡아낸 과세 오류
- # 올해 11월 20일, 서울에 아파트(공시가격 20억원) 한 채를 보유한 A씨는 세무서로부터 종합부동산세 고지서를 받았다. 고지서에는 과세 근거가 적혀 있었고, 이에 따라 A씨가 납부해야 할 금액은 약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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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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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월)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