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 '3600억' 주택 거래 뒤진 국세청…탈루 의심 금액만 '1700억'
- #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학군지의 30억원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매입했다. 신고된 소득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운 거래였다. 국세청은 A씨 부친이 아파트 취득 직전 해외주식을 대거 매각한 정황을 확인하고, 자녀에게 ...
-
강상엽 기자
·
2026.05.19(화) 12:00
-
- [인터뷰]"트럼프가 흔든 관세, 이제 기업 생존전략 됐다"
- 수출입 기업에게 관세는 오래전부터 중요한 세금이었다. 하지만 최근 관세의 의미는 달라졌다. 단순히 통관 과정에서 내는 세금이 아니라, 기업의 원가와 공급망, 해외 진출 전략을 좌우하는 변수가 됐다. 특히 트럼프발 관...
-
강지선 기자
·
2026.05.19(화) 07:49
-
- 생계형 체납자 발굴에…국세청, 공공일자리 1만개 만든다
- 국세청이 국세·국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실태 확인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9500명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세외수입 징수 업무가 국세청으로 일원화되면서 체납관리 조직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국세...
-
강상엽 기자
·
2026.05.18(월) 12:00
-
- [인터뷰]"이혼은 조정 제도가 있는데, 상속은 왜 없나요?"
- "세무사님, 저 사람에게 줄 바엔 차라리 세금으로 다 내고 싶습니다" 상속세 상담 현장에서 세무사들이 심심치 않게 듣는 말이다. 숫자로만 보면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이 극단적인 선택 뒤에는, 사...
-
이희정 기자
·
2026.05.18(월) 07:00
-
- 신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신임 관세청장에 이종욱 관세청 현 차장(사진)을 임명했다. 이 신임 청장은 1974년 경북 상주 출신으로 김천고, 연세대 경제학과 학사, 미국 럿거스대학 행정학 석사를 마쳤다. 행정고시 4...
-
강지선 기자
·
2026.05.15(금) 16:41
-
- 세금 내면 쌓이는 포인트, 이제 야구장·미술관서 쓴다
- 국세청은 한택식물원, 프로야구단 KT위즈, 대구미술관과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온달동굴·만천하스카이워크,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등으로 세금포인...
-
강상엽 기자
·
2026.05.15(금) 12:00
-
- "세무조사 여부 비공개"라는데…시장은 어떻게 먼저 알까
- 국세기본법 제81조13에 따라 답변할 수 없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정감사 또는 전체회의에는 매년 비슷한 장면이 반복된다. 여야 의원들이 특정 기업이나 고액 자산가에 대한 세무조사 여부를 묻지만, 국세청...
-
이희정 기자
·
2026.05.15(금) 07:00
-
- 2만 국세공무원이 모은 탈세 단서…'밀알정보'의 진짜 가치
- '밀알'은 작고 보잘것없는 씨앗을 뜻한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씨앗 하나는 당장 큰 변화를 만들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 쌓이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게 ...
-
강상엽 기자
·
2026.05.15(금) 07:00
-
- 이달까지 안 고치면 40% 가산세…연말정산 실수 뭐길래
- 연말정산이 끝났다고 해서 세금 문제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공제·감면을 잘못 적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를 제때 수정하지 않으면 가산세(과소신고가산세: 적게 신고한 세액의 10%, 부정행위 시 ...
-
강상엽 기자
·
2026.05.14(목) 12:00
-
- 유럽까지 쫓는다…국세청, '해외 체납 환수' 그물망 넓혀
- 국세청이 유럽 주요국과 손잡고, 내국인 체납자가 해외에 숨긴 재산 환수에 나선다. 국세청은 임광현 청장이 헝가리, 벨기에, 영국을 방문해 각각 국세청장과 회의를 갖고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한 실무 협정(MOU)을 체결...
-
강상엽 기자
·
2026.05.14(목) 10:00
-
- "탈세 제보하면 인생 역전?"…정부, 포상금 100억 카드 꺼냈다
- 2025년 한 해, 탈세제보 포상금으로 지급된 금액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른바 '세파라치'들이 받아 간 돈은 200억원(208억7100만원)을 넘겼는데요. 포상금은 서울에 쏠렸습니다. 대...
-
강상엽 기자
·
2026.05.14(목) 07:53
-
- '건당 4000만원' 탈세포상금 비밀, 세파라치는 이렇게 돈 번다
- 탈세를 제보하고 보상을 받는 이른바 '세파라치'는 국세청 개청(1966년) 이전부터 존재했다. 1951년 조세범처벌절차법을 제정하며 탈세 제보에 대한 포상금 지급 근거가 마련되면서다. 2000년대...
-
강상엽 기자
·
2026.05.14(목) 07:00
-
- AI 세금, 새 세목인가…기존 세법의 재설계인가
- 최근 AI(인공지능) 확산과 함께 이른바 'AI세'를 둘러싼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흔히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면 세금을 매겨야 한다는 주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논의는 그보다 훨씬...
-
강상엽 기자
·
2026.05.14(목) 07:00
-
- "소상공인 부담 커졌다"…여야, 전자신고 세액공제 복원 추진
- 정부가 전자신고 세액공제를 축소하자, 국회가 이를 원상회복하고 제도를 전면 개편하는 법안 추진에 나섰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수...
-
강상엽 기자
·
2026.05.13(수) 14:18
-
- 역대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명단
-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세원 동향과 과세 정보 흐름을 다루는 핵심 보직입니다. 본청 과장급 자리 가운데서도 청장 직속 보고가 이뤄지는 중요 부서인 만큼, 국세청 내부에서는 차기 승진 가능성이 높은 자리로 평가받고 ...
-
강지선 기자
·
2026.05.13(수)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