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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 전 광주국세청장, 세무회계 '선&선' 대표로 새출발

  • 2026.08.14(금) 11:06

지난달 초 38년간의 공직 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한 김학선 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세무회계 '선&선(先&善)' 대표세무사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김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7기)을 졸업한 뒤 1988년에 국세공무원의 길을 걸었다. 이후 영등포·공주·홍성 세무서장, 국세청 홈택스 담당관, 서울청 감사관, 대전청 조사 1·2 국장 등을 지냈다. 

김 대표는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신뢰받는 세정전문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대표의 개업 소연은 내달 1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대전 유성구 온천로 45에 위치한 유성푸르지오시티(305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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