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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출신·학교로 본 서울 지역 세무서장 현황

  • 2026.01.02(금) 16:07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지역마다 세무서는 하나씩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국 기준으로 133곳이나 되죠. 세무서의 총책임자인 세무서장은 많게는 수십만 명에 이르는 납세자의 세정을 일선에서 책임지는 자리로, 국세청의 야전사령관으로도 불립니다.

최근 해당 직위를 교체하는 인사가 이뤄졌는데요. 전국 133곳 가운데 73곳에서 세무서장이 교체되며, 절반 이상이 새 얼굴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납세자 수와 세수 규모가 가장 큰 서울 지역은 국세행정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역으로 꼽힙니다. 서울 지역 세무서장은 누가 새로 자리를 맡았는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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