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워치가 TAX 분야를 이끌고 있는 차세대 리더들과 함께 '2026 TAX Leaders Summit'을 개최한다.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은 택스워치는 현장에서 만났던 세무·회계·법률·관세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급변하는 AI 시대에 TAX 전문가들의 경쟁력 향상과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참석 대상은 '2026 TAX 차세대 리더 30인 명단공개' 를 비롯해 가업승계·관세·조세쟁송·국제조세 분야 전문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세무사·공인회계사·변호사·관세사 등이다. 지난해 10월 개최했던 '2025 TAX Leaders Summit(1기)'에 참여했던 전문가들도 올해 2기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명단]2025 택스 리더스 서밋…세무·회계업계 최고 리더는?
이번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총 4회 열릴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전문가를 위한 세법개정 분석, 부동산과 자본시장 트렌드, 조세소송과 심리상담기법, 세무 전문가와의 AI 협업 전략으로 구성했다. 매회 강연 종료 후에는 만찬을 제공해 강연자와 전문가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연에는 세무·부동산·자본시장·법률·AI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나선다. 10월 15일에는 세무사들의 셀럽이자 선생님인 '미네르바올빼미' 김호용 세무사가 재정경제부 세제개편안의 쟁점을 해설하고,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심화 이슈와 부동산 세제 전망을 짚어줄 예정이다.
10월 22일에는 부동산 분야에서 독보적 인사이트를 전해주는 '빠숑'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이 최근 부동산 시장 동향 및 전망, 전문가를 위한 분석 및 주목할 지역을 소개한다. 이어 삼프로TV 인기 출연자이며 자본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가 신용평가와 부동산 분야의 다양한 연구 경험을 토대로 자본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자산가 대응 노하우를 공유한다.
세 번째 세션이 진행되는 10월 29일에는 허승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고등법원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 경험을 토대로 조세소송을 통해 배우는 조세 불복 전략 등을 알려주고, 최봉길 법무법인 율촌 비상임고문(최&강 세무사무소 대표)이 전문가의 입장에서 사회적 물의가 있거나 난처한 고객을 만났을 때 대응하는 방법, 고객에게 세무 지식 외에 심리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담 노하우를 전해준다.
마지막 4회 강연에서는 더존비즈온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지용구 사장이 AI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AI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세무전문가와의 협업 모델을 제안하면서 더존이 야심차게 내놓을 신규 서비스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4회 강연에 모두 참여한 전문가들에게는 '2026 TAX Leaders Summit' 2기 수료증을 수여하고, 택스워치의 전문가 인터뷰 및 홍보,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파트너십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