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기업에게 관세는 물류비나 통관 절차로만 여겨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품목분류와 과세가격, 원산지 판정, 자유무역협정(FTA) 적용 여부에 따라 납부해야 할 세액은 크게 달라질 수 있는데요.
한 번 문제가 불거지면 추징세액뿐 아니라 가산세, 통관 지연, 거래처와의 계약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경영에 적잖은 부담이 됩니다.
특히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변화와 보호무역 기조가 다시 강화되면서, 관세는 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공급망 전략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단순 신고 대리를 넘어 기업의 공급망과 계약 구조, 수입가격 결정 방식까지 들여다보고 대응 전략을 세울 전문가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인데요.
관세 문제로 고민하는 수출입 기업과 해외 거래가 많은 기업들이 참고할 관세 전문가 15인을 추려 정리했습니다.

[관세 전문가 명단(가나다순)]
김사웅(세인관세법인), 김윤식(에치티앤에스 관세법인), 김희정(신한관세법인), 박병호(세인관세법인), 서영주(대문관세법인), 신민호(대문관세법인), 이동현(비에스관세법인), 이병학(관세법인 한강글로벌), 이종명(에이엔씨관세법인), 이호능(관세법인 대륙아주), 임정복(에이스관세법인), 장승희(신한관세법인), 천홍욱(관세법인 대륙아주), 허상혁(제이더블유관세법인), 황인욱(법무법인 대륙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