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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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대형 세무법인 명단
- 지난해 연 매출액 50억원을 넘긴 세무법인 201개 명단(이현과 합병한 대륙아주 제외)이 공개됐습니다. 전년 180곳과 비교하면 1년 새 21곳이 늘었습니다. 이 명단은 인사혁신처가 매년 고시하는 퇴직공직자 취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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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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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목)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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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공부 잘하고 일도 잘하는 로펌 조세 전문 변호사들
-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운이 좋아 대학에 갈 수 있었어요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이 "공부를 잘한 편은 아니었다"며 손사레를 치는 모습은 뜻밖이었다. SKY(서울대&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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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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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목)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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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법인HKL, 국세청 '조사통' 노정민 전 서기관 영입
-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오는 29일 자로 국세청 출신 세무조사 전문가 노정민 전 서기관을 대표세무사로 영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노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1997년 국세청에 임용돼 29년간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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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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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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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상담은 AI가 맡는다
- 국세청은 오는 15일(목)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근로자가 착오나 실수로 소득기준을 초과한 부양가족을 공제받는 일이 없도록 소득기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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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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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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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한 포기가 통관에서 멈출 수 있는 이유
- 김치와 라면이 '케이(K)푸드'라는 이름으로 세계시장을 누비는 시대다. 하지만 수출 현장에서는 맛보다 먼저 따져야 할 것이, 관세와 통관의 기준이 되는 '국제품목코드(HS코드)'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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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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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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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국세상담 전화만 55만통…국세청이 '공제맨' 만든 진짜 이유
- 국세청 산하 국세상담센터에는 해마다 연초가 되면 문의 전화가 빗발칩니다. 근로자가 한 해 동안 낸 근로소득세가 실제 부담해야 할 세금과 맞는지 확인하는 '연말정산' 때문인데요. 매년 반복되는 절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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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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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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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관세청
- ◇과장급 전보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종태 ▲관세청 법무담당관 장진덕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승혁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천정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문기 ▲김포공항세관장 김희리 ▲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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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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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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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 세금 110조 관리 첫발…현장서 뛸 국민 찾는다
- 체납 세금 관리의 최전선에서 활동할 국민을 찾는다. 국세청은 '국세 체납관리단'에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과 전화 안내를 통해 체납자의 체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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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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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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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 확대 속 관세 리스크 관리…기업 '관세 안심플랜' 내용은?
- 관세청이 기업의 관세 사후 추징으로 인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사전심사 제도를 중심으로 경영 안정 지원에 나선다. 최근 반도체와 2차전지 수요 확대에 따라 수출입이 활발해진 가운데, 관세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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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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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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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케데헌'에 K-푸드 떴는데…김치 수출하다 버린다고?
- 김치는 '조제 또는 보존 채소', 라면은 '파스타'.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열풍을 타고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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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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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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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공제돼요?" 연말정산 고민 답해주는 '공제맨’
-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 근로자들의 질문은 늘 비슷하다. 맞벌이 부부의 보육수당은 누구 몫인지, 부모님의 의료비는 공제 대상인지, 월세 세액공제는 어디까지 가능한지 헷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연말정산 고민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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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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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금)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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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의 '고무줄 잣대' 감정평가 관행, 법원이 제동을 걸다
- 최근 몇 년간 상속·증여세 실무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국세청의 ‘부동산 감정평가 사업’이었다. 소위 ‘꼬마빌딩’이나 나대지를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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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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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금)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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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무력했던 세무사법, 이젠 업역 지키는 무기 됐다
- 세무사 업역은 오랫동안 속수무책이었다. 세무사 직무를 지키기에는 세무사법이 지나치게 무력했고, 타 자격사와 세무플랫폼의 공세를 제어할 뚜렷한 장치도 없었다. 하지만 '무자격자의 세무대리 오인 광고를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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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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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금)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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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다시 바라본다
- 쿠팡이 연일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우리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여러 구조적인 사회 문제까지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데요. 우리는 어떤 부분에 주목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관세·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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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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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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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이 깬 세무조사 공식, 언제까지 비공개여야 할까
- 개별 납세자 정보라서 확인해 줄 수 없다 어떤 기업이나 개인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지 국세청에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똑같다. 그동안 국세청은 '비밀 유지'를 이유로, 세무조사 대상의 존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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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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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수)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