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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창업했는데 세금은 1도 모르겠다면

  • 2021.04.28(수) 09:53

<택스워치 109호(2021년 4월 27일 발행)>

택스워치 제109호 1면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더라고. 어떻게 세금신고를 하긴 했는데. 정말 막막했어

제 지인 중 한 명이 지난해 회사를 나와 한 쇼핑몰에 입점했습니다. 회사원에서 사장님이 된 거죠. 사업 초기 직접 만든 제품을 찾아주는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에 감격하던 지인의 모습이 선한데요. 그런 감격도 잠시, 세금이라는 생각지 못한 일에 지인은 한동안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이렇게 사장과 회사원의 큰 차이 중 하나가 바로 세금입니다. 직원일 땐 회사에서 알아서 세금을 떼서 정산해 주니 연말정산 정도만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내 사업을 하는 사장은 스스로 낼 세금을 챙겨야 합니다.

사실 창업할 땐 준비해야 할 것들이 태산이죠. 그렇다 보니 세금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닥치면 하면 되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현실은 새로 시작한 사업의 돌발 변수를 처리하기에도 벅차죠. 거기에다 세금 문제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건 개인 사업자에겐 만만찮은 문제입니다.

하지만 세금은 명확한 주기가 있습니다. 그 주기를 파악하고 어떻게, 얼마큼 내야 하는지 예측이 가능하다면 대비도 가능하겠죠.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한다면 마냥 겁먹을 일만은 아닐 겁니다.

이번호에선 창업자에게 필요한 기본 세무상식을 모아봤습니다.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4대 보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업자로서의 첫걸음을 떼는 분들의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봤습니다.

'아프니까 사장이다!'라는 자영업자 온라인 카페가 있더군요. 택스워치가 준비한 세금정보로 아픔은 덜어내시고 조금 더 행복한 사장님이 되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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