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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좋다는 건 옛말…강서세무서장이 더 낫다?
[2026 세제개편]"상속 닥치면 늦다"…가업승계 성패, 시간에 달렸다
[2026 세제개편]종부세는 집값, 가업상속은 기술…납세자가 꼭 볼 5가지
해외 안 갔는데 긁힌 신용카드…관세청이 몇분 만에 찾아낸 비결은?
[2026 세제개편]10년 실거주도 불안…1주택자 세 부담 어떻게 달라질까
전자담배 통관, 이제 제품이 아니라 공급망을 본다
[인터뷰]중앙정부 돈으로만 못 산다…지자체도 '경영'의 시대
"10년 넘게 7급은 문제"...인사로 답한 임광현 국세청장
지방재정공제회, 재정분석 수행기관 첫 선정…243개 지방정부 분석
"정상 승계까지 막을까"…전문가가 본 가업상속공제 개편 우려
"3.3% 시대 끝...세무플랫폼 사업모델 흔들린다"
내 지분만 봤다간 낭패…주식 양도세 추징 부른 '3가지 실수'
세무법인 HKL, 조사·재산세 전문가 임종수 세무사 영입
김밥엔 어떤 술 어울릴까?…국세청이 K-푸드 꺼낸 까닭
"세무플랫폼 문제 해결될 것"…세무사회 진단, 왜
배달라이더 원천징수 세금 인하…환급 플랫폼 수익성 악화될까
상속·증여세 조사, 이제 코인거래소까지 샅샅이 본다
고액자산가 더 옥죈다…해외신탁 미신고 제보에 포상금
반도체·AI로봇 국내 생산땐 세금 깎아준다
"오래 보유보다 오래 살아야"…1주택 세금 '실거주' 중심으로
워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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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원 결정 번복?…국세청, 재심리 추진에 납세자 부담 우려
전통주 칵테일까지 만드는 국세공무원…왜?
막걸리를 하이볼처럼?…'주(酒)벤저스'의 전통주 즐기는 법
트럼프 관세는 끝나지 않았다…미국의 강제노동 관세 전략
더존비즈온, 개발 조직에 '클로드' 도입…AI 업무 전환 본격화
중앙정부 돈으로만 못 산다…지자체도 '경영'의 시대
영세 전통주 업체가 백화점에 입점…비결은 국세청?
미국 301조 新관세, 다음은 '공급과잉 관세'인가
전자담배 통관, 이제 제품이 아니라 공급망을 본다
1주택자도 양도세 최대 6.3배 차이…"실거주 요건 강화하자"
"어떤 건물을 팔까요"…세무사에게 부동산 고민을 털어놓는 이유
10년 실거주도 불안…1주택자 세 부담 어떻게 달라질까
함께 찾은 체납자 현금 1억…국세청·관세청 누가 가져갈까
상속·증여세 조사, 이제 코인거래소까지 샅샅이 본다
수상한 업체 1분 만에 '콕' 집는 세관 직원 정체는?
기업 AI 준비 수준 진단한다…더존비즈온 'ARIX 모델' 고도화
집 한 채 팔고 200억 공제…임광현 "무한정 혜택, 공정한가"
개정 세무사법 단속 효과…'올○스' 운영법인 폐업
배달라이더 원천징수 세금 인하…환급 플랫폼 수익성 악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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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vs 관세청 세금전쟁
[Inside story]디아지오 세금 소송의 '막전막후'
"상대는 사법부의 속성을 잘 아는 부장판사 출신의 노련한 변호사로, 세관이 확보하기 어려운 자료와 그럴싸한 논리로 재판부를 설득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수만 장에 달하는 자료 검토와 증거수집, 토론...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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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금)
11:28
사상 최대 위스키 세금분쟁 '마무리'
수입 위스키를 둘러싼 역대 최대의 관세 분쟁이 '합의'로 마무리됐다. 세금 문제로 10년째 싸우고 있는 디아지오코리아와 관세청은 법원의 중재안을 받아들여 더 이상 소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관련기사☞ 디아지오 v...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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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화)
18:32
제2의 디아지오 막자..외양간 고치는 관세청
다국적기업의 교묘한 세금 회피를 차단하기 위해 관세청이 야심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 1위 위스키업체 디아지오와 세금 문제로 10년째 싸우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그동안 국내 지사...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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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화)
11:41
디아지오 vs 관세청..10년 머니게임 끝난다
<홍코너> 세계 180개국에 진출한 위스키 업계의 최강자이자, 국내 위스키 시장 점유율 1위. 조니워커와 윈저, 딤플의 '디아지오 코리아!' <청코너> 정부 업무평가 5년 연속 1위, 세계은행 ...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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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8
(월)
14:09
'5000억 과세판결' 누가 웃을까..디아지오 vs 관세청
국내 1위 위스키 수입업체인 디아지오코리아와 관세청이 벌이고 있는 수천억원대 과세 분쟁이 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있다. 서울행정법원은 이달 중으로 과세가 적법했는지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디아지오와 관세...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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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화)
11:33
양주·담배 1위 다국적기업..거액 관세 '닮은 꼴'
세계적인 술·담배 회사들이 국내에서 거액의 관세를 추징당하며 체면을 구기고 있다. 관세당국은 다국적기업의 한국법인들이 본사에서 물품을 들여올 때 관세를 적게 내온 점에 주목하고 있다. '윈저'로 유명한 디아지오는 ...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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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금)
18:02
[양주관세大戰]⑤결말 : 패배하면 다 잃는다
관세청과 디아지오코리아는 1940억원이 과세된 1차 행정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판결 결과에 따라 '일단 정지' 상태인 2차 과세 처분(2003억원)과 3차 처분(최소 1500억원 예정)까지 영향을...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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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0
(금)
11:30
[양주관세大戰]④절정 : 1500억 더한 '치킨게임'
관세청과 디아지오코리아의 과세 공방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이 세금을 점점 더 얹으면서 눈덩이처럼 불렸고, 그때마다 디아지오는 다양한 경로의 불복으로 맞서고 있다.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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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
(목)
11:30
[양주관세大戰]③위기 : 外風에 길을 잃다
과세 전쟁의 당사자인 디아지오는 '세계 최대'의 주류업체다. 글로벌 대기업 답게 각 국 정부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자사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는 민감하다. 과거 디아지오 터키 현지법인이 탈세를 ...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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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수)
11:31
[양주관세大戰]②전개 : 4천억 과세통지서 '거부'
2010년 1월 디아지오코리아(디아지오)의 심판청구를 받은 조세심판원은 1년 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장고(長考)를 거듭했다. 심판원의 결정에 따라 과세당국에 대한 신뢰와 세수입까지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잃거나...
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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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화)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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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도 양도세 최대 6.3배 차이…"실거주 요건 강화하자"
"어떤 건물을 팔까요"…세무사에게 부동산 고민을 털어놓는 이유
10년 실거주도 불안…1주택자 세 부담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