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 직장인 소득공제 3만원씩 덜 받는다
- 내년 초 연말정산에서 직장인들이 받을 소득공제 규모가 1인당 평균 3만원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부터 장기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가 사라지고, 특별공제 종합한도가 신설되는 등 세법이 바뀌면서 연말정산 지갑이 ...
-
임명규 기자
·
2013.10.14(월) 11:14
-
- [로펌 간 공무원]⑤경제검찰에서 전문위원으로
- 지난 3월 새 정부 경제민주화의 선봉장에 내정된 한만수 공정거래위원장이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돌연 사퇴했다. 그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20년 넘게 변호사로 근무한 이력이 발목을 잡았고, 세금 탈루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
임명규 기자
·
2013.10.11(금) 14:08
-
- [로펌 간 공무원]④모피아는 찬밥?
- 과세당국과 금융당국 공무원들이 로펌으로 몰려드는 추세지만, 경제부처의 컨트롤타워를 담당하는 기획재정부 출신은 유독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기재부 고위공무원들은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장으로 활발하게 진출하며...
-
임명규 기자
·
2013.10.10(목) 14:27
-
- [로펌 간 공무원]③관세청 2인자들
- 수출입 기업들은 통관에서 발생하는 관세 문제에 유독 민감하다. 수입 가격이나 원산지 증명을 두고 세관과의 갈등이 빚어지면 거액의 관세를 물어야 할 수도 있다. 조세피난처를 통한 불법 외환거래 단속도 관세청 소관이다....
-
임명규 기자
·
2013.10.08(화) 11:42
-
- [로펌 간 공무원]②'국세청 환영, 고위직 우대'
- 경제부처 가운데 로펌행 공무원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곳은 국세청이다. 본청과 지방청, 전국 세무서를 포함해 2만명에 달하는 인력 규모부터 타부처를 압도한다. 절대적 인원이 많은데다 수요도 끊이지 않는다. 로펌이 국...
-
임명규 기자
·
2013.10.07(월) 14:16
-
- [로펌 간 공무원]①경제부처 로비스트 159명
- 박근혜 정부 첫 국정감사가 오는 14일부터 시작된다. 국회 각 상임위원회는 그동안 정부가 추진한 정책과 사업에 대해 강도 높은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퇴직 공무원에 대한 '전관예우'는 매년 국정감사에서 지적되는 ...
-
임명규 기자
·
2013.10.04(금) 15:01
-
- '스드메'도 현금영수증 의무 발급
- 결혼 준비과정에서 고액의 현금거래가 많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사업체들도 내년부터는 현금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한다. 예비 신혼부부들은 내년부터 10만원 이상의 웨딩 관련 거래에...
-
임명규 기자
·
2013.10.01(화) 12:01
-
- 大재산가 세무조사로 5년간 5조 추징
- 국세청이 지난 5년간 대기업 사주일가 등 대재산가에 대한 세무조사를 통해 5조원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에도 수천억원대 탈세를 저지른 대기업을 적발하는 등 대재산가에 대한 과세를 점점 강화하는 모습이다...
-
임명규 기자
·
2013.09.30(월) 12:01
-
- '세금 깎아주기'는 옛말..내년엔 더 죈다
- 근로자 연말정산이나 기업의 법인세 등에서 공제받는 비과세·감면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선심성으로 무분별하게 깎아주던 세금 제도들이 서서히 제자리를 찾는 모습이다. 27일 기획재정부가 공개한 2014년 조세지출예산서...
-
임명규 기자
·
2013.09.27(금) 17:10
-
- [포토&스토리] 기초연금 논란..'세대갈등' 부르나
- ▲ 박근혜 대통령이 기초노령연금 공약수정 발표를 한 26일 오전 서울 종로 경운동 노인복지회관에서 할아버지들이 라디오를 통해 대통령의 입장 발표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박근혜 대통령이 공...
-
이명근 사진기자
·
2013.09.26(목) 18:45
-
- 세금..'국민은 더 짜고, 기업은 덜 짜고'
- 박근혜 정부의 조세정책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달 직장인들의 세부담을 늘리는 세법개정안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내년 세금을 어디에서 얼마나 걷을지 낱낱이 공개했다. 국세수입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
임명규 기자
·
2013.09.26(목) 18:22
-
- 내년 소득세 5조 더 걷는다
- 정부가 내년에 걷을 국세 규모가 올해보다 8조원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근로자와 자영업자들이 주로 내는 소득세에서 5조원을 더 걷을 것으로 추산됐다. 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국세 세입예산은 218조5000...
-
임명규 기자
·
2013.09.26(목) 13:24
-
- 스마트워크센터 지으면 예산 지원
-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가 내년에 더욱 늘어난다. 셋째아이의 대학등록금을 국가에서 지원하고, 아동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경찰관 4000명을 새로 뽑는다. 26일 기획재정부...
-
임명규 기자
·
2013.09.26(목) 10:38
-
- 내년 나라살림 더 빠듯해진다
- 월급 372만원을 받는 직장인 K씨는 내년부터 월 2만원이 줄어든 370만원만 받는다. 경제 상황이 워낙 어려워서 회사가 수익을 제대로 못내고 있고, 직원들의 월급도 깎을 수밖에 없었다. 대신 K씨가 내년부터 매달...
-
임명규 기자
·
2013.09.26(목) 10:28
-
- 모범납세자 15만명 신용카드 우대 혜택
-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표창을 받은 납세자와 관련 회사 임직원들이 풍성한 신용카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 ▲ 모범납세자 전용 신용카드 'The Best Taxpayer'(출처: 국세청)국세청은 25일 신한카드...
-
임명규 기자
·
2013.09.25(수)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