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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국세청 납보관, 내부 견제 못 하면…검찰처럼 개혁 대상"
- 303곳 걸렸다…기부받은 공익법인, 증여세 안 내려면
- AI가 답을 주는 시대, 회계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 [인사]택스워치 대표이사
- [인터뷰]"퇴사자 PC에 남은 파일…세무조사 '숨은 단서' 된다"
- 280조 세외수입, 분산 징수 한계…전문가들 "국세청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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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같은 돈에 세금 두 번 내는 법…법인세?
- 법인세율과 세수는 비례할까…데이터가 말하는 불편한 진실
- 국세청 법인 세무조사, 집중 타깃은 이 기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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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자 대출로 집 샀다면 자진 신고하라"…국세청 '마지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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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F서현, 경영전략·세무 부문 박국진 대표 선임…"조사·쟁송 경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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