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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법인 바꿔]③ 물러설 곳이 없다
- 12월말 결산법인들의 외부감사 시즌을 앞두고 회계 업계가 연이은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매출 1위인 삼일회계법인은 코스닥기업에 대한 부실 감사로 투자자들에게 140억원을 물어주게 됐고, 저축은행의 분식회계를 막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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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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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금)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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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세금' 부가가치세가 흔들린다
- 물품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 10%씩 붙는 부가가치세는 남녀노소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내는 '국민 세목'이다. 국세와 지방세 25개 세목 가운데 연간 실적도 가장 많다. 소비자가 직접 내지 않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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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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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금)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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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법인 바꿔]② 실패한 제도, 부작용만 키워
- 외부감사인을 강제로 교체하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에 대해 회계업계는 전혀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 제도 자체의 실효성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회계법인, 투자자 모두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기업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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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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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수)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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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지는 중소기업 기준..'매출'만 본다
- 세금이나 금융 지원이 이뤄지는 중소기업 기준이 매출 중심으로 단순하게 바뀐다. 근로자수나 자본금에 따라 중소기업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사라지고, 서비스산업 중심으로 혜택이 늘어날 전망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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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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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수)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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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법인 바꿔]① 연속감사 못 믿겠다
- 상장회사나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들은 매년 재무상태에 대해 회계법인이나 감사반으로부터 외부감사를 받는다. 기업이 경영실적을 부풀리는 '분식회계'를 저지르거나, 법인세를 줄이기 위해 고의로 이익 규모를 줄이는 병폐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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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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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수)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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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 전관예우]② 밥그릇은 건드리지 마
- 세무서장으로 근무하다가 불과 며칠 사이 관내 세무사로 명함을 바꿔 개업 소연을 여는 관행은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김기정 성동세무서장과 이만수 금천세무서장, 강성준 분당세무서장, 김호연 동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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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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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목)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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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 전관예우]① 신장개업 '꼼수' 안 통해
- 매년 6월과 12월이 되면 국세청 명예퇴직자들이 쏟아져 나온다. 명퇴한 세무서장들 중 상당수는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관내에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한다. 어제는 서슬퍼런 국세공무원으로 지하경제 양성화와 세수 확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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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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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수)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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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담배 1위 다국적기업..거액 관세 '닮은 꼴'
- 세계적인 술·담배 회사들이 국내에서 거액의 관세를 추징당하며 체면을 구기고 있다. 관세당국은 다국적기업의 한국법인들이 본사에서 물품을 들여올 때 관세를 적게 내온 점에 주목하고 있다. '윈저'로 유명한 디아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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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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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금)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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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필립모리스 '로열티' 100억대 관세 추징
- 세계 최대 담배회사 필립모리스의 한국 법인인 한국필립모리스가 관세청으로부터 100억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담배 원료인 각초를 수입할 때 본사에 지급한 상표권 사용료(로열티)를 과세 가격에 포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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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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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금)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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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 체납자' 누구?..조동만 前부회장 등 명단 공개
-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외손자인 조동만 전(前) 한솔그룹 부회장이 700억원 넘는 국세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은 28일 고액·상습체납자 2598명의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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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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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목)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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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내년 세금]⑤양도세도 부자 겨눈다
- 2000년대 들어 가장 많은 풍파를 겪은 세목이라면 단연 양도소득세를 꼽을 수 있다.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신축주택 양도세 감면 정책은 대표적인 주택거래 유인책으로 아직도 강남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에 세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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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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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월)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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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내년 세금]④장인정신을 물려주마
- 최근 정부가 직장인이나 대기업을 상대로 세수 짜내기에 골몰하면서도 중소기업을 향한 세금 혜택은 오히려 강화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장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가업승계 세제지원이 단연 돋보인다. 현재 매출액이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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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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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금)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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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내년 세금]③대기업은 좀 더 내라
- 기업들이 이익을 남기면 법인세를 내야 하지만, 정부가 일정부분 세금을 깎아주는 항목도 꽤 많다.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거나 경영상 애로사항의 해소를 목적으로 다양한 조세특례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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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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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목)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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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내년 세금]②병주고 약주는 소득공제
- 직장인들의 쏠솔한 보너스였던 연말정산은 점점 야박해질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근로소득공제율 축소와 함께 각종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전환해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 감면을 줄이는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중산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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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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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수)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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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내년 세금]①부자 소득세 '딱 걸렸어'
- 올 한해 세금 농사가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뿌려놓은 세법 개정안의 씨앗들이 연말 정기국회에서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세금의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 직장인과 자영업자, 대기업과 중소기업,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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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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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수)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