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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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워크센터 지으면 예산 지원
-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가 내년에 더욱 늘어난다. 셋째아이의 대학등록금을 국가에서 지원하고, 아동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경찰관 4000명을 새로 뽑는다. 26일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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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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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목)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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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나라살림 더 빠듯해진다
- 월급 372만원을 받는 직장인 K씨는 내년부터 월 2만원이 줄어든 370만원만 받는다. 경제 상황이 워낙 어려워서 회사가 수익을 제대로 못내고 있고, 직원들의 월급도 깎을 수밖에 없었다. 대신 K씨가 내년부터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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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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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목)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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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납세자 15만명 신용카드 우대 혜택
-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표창을 받은 납세자와 관련 회사 임직원들이 풍성한 신용카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 ▲ 모범납세자 전용 신용카드 'The Best Taxpayer'(출처: 국세청)국세청은 25일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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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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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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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수부족 '돌파구'는?..정치권도 분주
- 정치권이 올해 세금 징수실적에 대해 비상등을 켜고,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위기였던 1998년보다도 세수 여건이 악화됐다는 우려 속에 세무조사 강화와 감세 철회, 직접 증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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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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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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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신평, 세금 줄이려 '업종변경' 하려다…
-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한 곳인 NICE신용평가가 지난해 세금을 덜 내기 위해 세무서에 업종을 바꿔 신고했다가 거절 당했다. 이후 NICE신평은 국세청과 조세심판원 등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과세 처분을 뒤집지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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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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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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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관세大戰]⑤결말 : 패배하면 다 잃는다
- 관세청과 디아지오코리아는 1940억원이 과세된 1차 행정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판결 결과에 따라 '일단 정지' 상태인 2차 과세 처분(2003억원)과 3차 처분(최소 1500억원 예정)까지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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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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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0(금)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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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관세大戰]④절정 : 1500억 더한 '치킨게임'
- 관세청과 디아지오코리아의 과세 공방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이 세금을 점점 더 얹으면서 눈덩이처럼 불렸고, 그때마다 디아지오는 다양한 경로의 불복으로 맞서고 있다.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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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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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목)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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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관세大戰]③위기 : 外風에 길을 잃다
- 과세 전쟁의 당사자인 디아지오는 '세계 최대'의 주류업체다. 글로벌 대기업 답게 각 국 정부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자사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는 민감하다. 과거 디아지오 터키 현지법인이 탈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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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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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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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관세大戰]②전개 : 4천억 과세통지서 '거부'
- 2010년 1월 디아지오코리아(디아지오)의 심판청구를 받은 조세심판원은 1년 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장고(長考)를 거듭했다. 심판원의 결정에 따라 과세당국에 대한 신뢰와 세수입까지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잃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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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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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화)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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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관세大戰]①발단 : 1억 뇌물에 2천억 세금
- 국내 위스키 수입 1위 업체인 디아지오코리아(이하 디아지오)와 관세청이 5000억원이 넘는 세금을 둘러싸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관세청은 디아지오가 수입 신고한 위스키 가격이 경쟁업체에 비해 크게 낮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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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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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월)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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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자영업자 '눈먼 세금' 돌려받는다
- 세법을 잘 모르고 소득세를 더 낸 영세 자영업자 38만명이 추석을 앞두고 1인당 8만원 정도의 세금을 돌려받게 됐다. 국세청은 10일 초과납부 소득세를 찾아가지 못한 영세 자영업자에게 세금 325억원을 환급키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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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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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화)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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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장려금' 누가, 얼마나 받나
- 정부가 저소득층 직장인에게 현금을 나눠주는 근로장려금이 올해 1인당 71만원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근로장려금 지급 대상이 사업자와 중·장년층까지 확대되면서 2017년에는 1인당 100만원까지 규모가 늘어날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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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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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월)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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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통상임금 공개변론'..대법원의 선택은
-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통상임금 공개변론이 시작됐다. 사용자측과 근로자측간 통상임금의 범위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양승태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공개변론 법정에 착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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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근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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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5(목)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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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10억 세입자' 손본다
- 세무당국이 전·월세를 이용한 탈세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고액 전·월세입자에 대한 자금출처 조사에 들어갔다. 강남 일대에는 집값이 떨어지자 고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자녀들에게 고액의 전월셋집을 마련해 주는 사례가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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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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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5(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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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역대 최대규모 사무관 승진 인사
- 국세청이 역대 최대규모의 사무관 승진 인사를 4일 단행했다. 국세청은 행정(200명)과 전산(2명)·공업직(2명) 등 204명의 6급 직원에 대해 5급 승진 인사를 냈다. 당초 예상 수준을 뛰어넘는 대규모 승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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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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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수)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