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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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세 더 걷어야…세금제도 '대수술' 예고
- 직장인들의 소득세 부담을 점점 늘리는 방향으로 세금 제도가 개편된다. 월급에서 세금을 떼지 않던 각종 비과세 소득 항목을 과세로 전환하고, 면세자들도 세금을 일정 부분 부담하게 된다. 금융 용역이나 성인 학원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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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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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화)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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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 신용진단]⑪동부, 경기침체의 그늘
- 동부그룹이 최근 과도하게 늘어난 차입금 탓에 몸살을 앓고 있다. 철강과 건설 부문에 대규모 투자를 했지만, 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고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은 대부분 이자로 빠져 나간다. 철강이나 건설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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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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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화)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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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 신용진단]⑩CJ 빚 2년새 '두 배'
-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구속에 이어 국세청 세무조사까지 받으며 홍역을 치르고 있다. 이 회장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세금을 포탈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그룹 이미지에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 최근 2년 사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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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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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2(월)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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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 신용진단]⑨이자만 1조 내는 두산
- 두산그룹의 재무 상태가 심상치 않다. 그룹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공업과 건설 부문에서 실적이 나오지 않고, 빚 부담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주력 계열사들은 경기 침체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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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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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금)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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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 신용진단]⑧태양광 그늘 속 한화
- 한화그룹은 1년째 총수 부재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 회사에 수천억원의 손해를 끼친 것으로 밝혀진 김승연 회장은 지난해 8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지난 4월에는 그룹 차원의 비상경영위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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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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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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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 신용진단]⑦GS 현금이 줄줄 샌다
- GS그룹은 9년전 LG그룹에서 에너지와 유통 사업을 떼어 분가(分家)한 뒤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후 허창수 회장의 지휘 아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졌다. GS칼텍스와 GS건설, GS리테일 등 업계에서 상위권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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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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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화)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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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7월분 재산세 ‘1조1371억원’..2.5%↓
- 서울지역 주택에 부과되는 재산세가 공시가격 하락으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6월1일 기준 주택ㆍ건물 소유자에게 재산세 고지서 364만 건을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고지된 재산세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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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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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화)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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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 신용진단]⑥M&A로 물배 채운 롯데
-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던 롯데그룹에 이상 징후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그룹 주력인 유통과 화학 부문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대규모 투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졌고,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지난해 1조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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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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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월)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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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신용진단]⑤內實 다진 LG의 반격
- 휴대폰 판매 부진으로 재무 부담에 허덕였던 LG그룹이 지난해부터 되살아나고 있다. 그룹 살림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는 전자 부문이 활력을 되찾으면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냈고, 수년째 늘어나던 빚도 붙잡았다. 그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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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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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금)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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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신용진단]④빚더미에 깔린 SK
- 신용평가사는 기업의 채무상환능력을 볼 때 재무상황과 지배구조를 유심히 살핀다. 사업이나 재무 구조 외에도 오너의 안정성에 따라 신용등급을 매긴다. 어느 하나라도 부실 징조가 보이면 자본시장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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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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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금)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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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신용진단]③차입금 쫙 뺀 현대車
- 지난해 현대차는 국내 최고 신용등급인 AAA 대열에 합류하며 채무상환능력에서 더할 나위 없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를 비롯해 기아차와 현대모비스 등 주력 계열사들은 완성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재무구조를 크게 개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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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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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1(목)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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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신용진단]②빚 갚고도 16兆 남는 삼성
- 지난해 자산총액 504조원, 재계 1위의 삼성그룹은 재무구조 측면에서도 다른 그룹들을 압도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그룹 전반의 재무 상황을 한 방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강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일부 계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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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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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화)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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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그룹신용진단]①大業지탱하는 빚 '180조'
- 전세계로 퍼진 장기불황과 저성장 국면 속에 위기를 맞는 그룹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해 웅진그룹이 무너졌고 최근 STX그룹은 구조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자본시장이 겪은 충격은 개별기업의 부도보다 몇 갑절 더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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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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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화)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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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10억 vs. 100억
일감몰아주기 세금은 21배
- 지난해 일감몰아주기로 이익을 본 기업 오너 일가 1만명에 대한 증여세 과세가 시작됐다. 과세 방식은 자진 신고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달 말까지 제대로 신고하지 않으면 거액의 가산세를 물게 된다. 이들에 대한 증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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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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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목)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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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법안 트렌드]③탈세·체납은 공공의 적
- 상반기에는 감세나 증세처럼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직접 변화시키는 법안 외에도 다양한 제도개선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주로 탈세와 체납 등 조세 체계의 근간을 위협하는 문제를 바로잡거나, 납세자가 억울한 상황에 놓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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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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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수)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