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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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평양 회계사연맹 컨퍼런스 개최
- ▲ 개회선언을 하고 있는 주인기 CAPA Seoul 2015 조직위원장(사진=공인회계사회)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국가의 회계사들이 서울에 모였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아시아·태평양 회계사연맹(CAPA)와 한국공인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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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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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수)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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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우리동네 경쟁자들은 몇명일까
- 국세청이 전국 661만명의 사업자 통계를 매월 공개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국세통계연보라는 것을 통해 연간 단위로만 공개했지만 매월 통계를 갱신해 발표하기로 하면서 사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커졌다. 특히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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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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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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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하산 타고 온 원장님들
- 대한민국 국책연구기관의 기관장 자리는 정치적인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자리다. 외형상 독립된 공모절차가 진행되는 것 같지만 결과를 보면 독립성에 대한 신뢰는 크게 떨어진다. 대통령이나 정권과 가까운 인물이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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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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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수)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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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왜 현대모비스 등급을 깎았나
- 현대모비스가 해외 자회사의 지급보증 문제로 360여억원의 세금을 추징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세청은 현대모비스 자회사들의 신용등급에 의심을 품고, 세무조사까지 나섰다. 신용등급이 낮은 자회사들이 모회사의 보증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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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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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월)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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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연구원은 왜 이름을 바꿨나
- 우리나라 유일의 조세전문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흔들리고 있다. 당초 설립취지였던 조세정책과 조세행정, 조세법률에 관한 연구 외에 다른 연구로까지 업무영역을 무한 확장하면서 전문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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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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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월)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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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de story] 모두를 울린 국세청의 칼끝
- 국세청과 대기업 100여곳이 지급보증 세금 문제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과세 규모만 수천억원에 달하는데요.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똑같은 이슈를 놓고, 국세청에게 불만을 제기한 것도 드문 경우입니다.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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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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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금)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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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 이중근 부영 회장의 차명주식
- '경제를 보는 스마트한 눈' 비즈니스워치가 SBS CNBC '백브리핑 시시각각' 프로그램을 통해 각계 최고경영자(CEO)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번 회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관련한 소식을 전합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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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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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금)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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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히로뽕은 일본산 피로회복제였다
- '한화 마약야구, 홍콩 마약쿠키, 홍대 마약떡볶이'. 마약처럼 중독에 빠진다는 의미로 ‘마약’이라는 단어를 요즘 참 많이 쓰죠? 이번 포스트에서는 마약처럼이 아닌 ‘진짜 마약’에 대해 얘기할 겁니다. 마약의 종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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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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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목)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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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벽 넘은 대기업들.."세금 수천억 돌려줘"
- 2012년부터 대기업들을 괴롭혀온 국세청의 과세 모형이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국세청이 개발한 '해외자회사 지급보증수수료 정상가격 결정모형'은 대기업 100여곳의 세금을 추징하는데 일조했지만, 결국 폐기처분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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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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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수)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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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이중근 부영 회장 숨겨온 주식 '덜미'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거액의 주식을 일가친척에게 맡겨놓고 증여세 납부를 회피하다 덜미를 잡혔다. 국세청은 이 회장이 자신의 주식을 친인척과 임직원 명의로 돌려놓고,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260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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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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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수)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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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들 지급보증세금 환급, 무더기 '승소'
- 해외 자회사의 빚 보증을 서주고 수수료를 너무 적게 받았다는 이유로 세금을 두들겨 맞았던 기업들이 모두 세금을 돌려받게 됐다. 21일 서울행정법원 제11부는 기아자동차가 국세청을 상대로 제기한 지급보증수수료 관련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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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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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수)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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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BMW는 회사車 비용 청구하지마"
- 고급 승용차를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경우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됐다. 근로자들이 평균적으로 이용하는 자동차의 배기량이나 차량 가격을 넘어서면 사실상 업무용 차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가이드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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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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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화)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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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점·주유소 부가세, 카드사가 대신 받아라"
- 자동차 운전자가 주유소에서 휘발유 5만원 어치를 넣으면 부가가치세를 얼마나 낼까. 신용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에는 부가가치세 4545만원이 찍힌다. 실제 운전자가 구입한 휘발유는 4만5455원 어치고 나머지는 세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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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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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화)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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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간 FTA, 복잡한 원산지문제..고민의 장 열린다
-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WCO)와 공동으로 '2015 국제 원산지 콘퍼런스'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다음 달 5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서울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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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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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화)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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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심판에 나선 13년 베테랑들
- 납세자의 세금 불만을 들어주는 조세심판원 직원들은 어느 정도의 전문성을 갖고 있을까. 국세청이나 관세청 등 과세당국이 세금을 제대로 매겼는지 여부를 가려내야하기 때문에 조세 부문에 상당한 경험과 식견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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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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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화)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