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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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스토리]비리회계사 명단공개 왜 안하나
- "외감법 제9조(비밀엄수) 적용대상에 해당하는 정보이며, 공개될 경우 공인회계사 개인의 경영·영업에 있어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어 정보공개법 제9조에 따라 비공개합니다." 금융위원회가 내민 회계사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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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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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화)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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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실세 뜯어보니 '영남·행시'
- 국세청과 관세청의 고위직 인사 가운데 행정고시와 영남 출신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급 공채 출신은 고위직 인사에서 배제되고 7급 임용자도 10% 수준에 그치는 등 인사의 '희망 사다리'가 꺾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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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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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화)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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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사 세무조사, MB정부 119건→朴정부 151건
- 박근혜 정부의 상장사 세무조사 건수가 이전 정부보다 연평균 32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세무조사 건수와 추징액은 2013년 이후 2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명박 정부에 비해서는 연평균 추징액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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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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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1(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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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회계법인 대표 "대우조선 부실, 증거 없었다"
-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사태와 관련해 고의성 의혹을 받고 있는 안진회계법인의 함종호 대표가 회계부정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9일 국회에서 열린 제2차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에서 함 대표는 대우조선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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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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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금)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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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법인 '자유수임제' 뜯어 고친다
- 기업이 회계법인을 선택하는 '자유수임제' 대신 '지정감사제'를 확대하는 방안이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된다. 금융당국과 회계업계는 최근 회계제도개혁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수 년에 한번씩 감사인을 지정하는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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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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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금)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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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회계법인 바꿔 감사비 깎았다
- 대기업들이 회계법인에 지불하는 시간당 감사비를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깎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기업들은 감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감사인(회계법인)을 자주 바꿔왔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감사비 삭감이 부실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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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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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금)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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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스토리]세금 한푼 안 낸다고?
- 근로소득세 면세자 비율이 절반에 육박했다(2014년 기준 48%)는 소식에 국민개세주의(國民皆稅主義) 원칙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헌법에서 정한 납세의 의무대로 모든 국민이 조금씩이라도 세금을 내도록 해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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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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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목)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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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기름값 10만원, 정말 포기할 건가요?
- 경차에는 혜택이 참 많죠? 살 땐 취득세를 면제해주고, 탈 땐 고속도로 통행료와 보험료, 공영주차장 할인까지.여기에 나라에서 주는 혜택이 하나 더 있죠? 경차족에게만 허용된 유류세 환급제도인데요. 휘발유나 경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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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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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수)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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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조사로 주가 떨어진 상장사들
- 지난 1년간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세금을 추징 당했다고 공시한 상장사 대부분이 주가 하락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금추징 공시 후 한 달 사이에 주가가 떨어진 기업이 75%에 달했다. 7일 비즈니스워치가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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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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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수)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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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조사 강도가 다르다..롯데는 4국, 삼성은 1국
- 올해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대기업 계열사 중 절반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와 부영 등 비자금이나 조세포탈 등 탈세의혹이 있는 기업들이 여기에 포함됐다. 서울국세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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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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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6(화)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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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세무조사 추징 공시액 `MB정부 7배`
-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상장기업들의 연평균 세무조사 추징액이 이명박 정부의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정부는 연평균 600억원 가량의 세금 추징액을 기록했지만 현 정부는 연평균 추징액이 4000억원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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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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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월)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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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에게 준 광고비도 아디다스 신발값에 포함"
- 아디다스코리아와 관세청이 벌이던 소송이 치열한 공방 끝에 관세청의 승소로 결론났다. 아디다스코리아는 독일 본사에 지불한 국제 광고비는 과세대상이 아니라고 버텼고, 관세청은 수입가격에 포함된 당연한 과세대상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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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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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금)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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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혼 이별에도 재산분할 세금 특례"
- 사실혼 상태인 부부가 헤어질 때 재산을 분할해도 취득세 특례를 적용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혼인신고를 한 부부와 똑같이 과세 특례를 인정한다는 판단이다. 대법원(주심 대법관 박보영)은 김모씨가 광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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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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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금)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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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위한 세법인가
- 20대 국회가 개원한 지 꼬박 석 달이 지났다. 국민과 기업의 세금 문제를 바꾸는 세법 개정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과반수가 재탕이다. 18대 국회나 19대 국회에서 폐기된 법안을 재활용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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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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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목)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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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I '폐석회' 사건, 8월 세금소송액 1위
- OCI의 '폐석회' 처리 관련 법인세 불복 사건의 규모가 8월 선고된 기업 세금소송 사건 중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OCI는 93억원대의 세금이 걸린 이 사건에 김앤장을 선임해 국세청과 맞섰으나 패소했다.1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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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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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목)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