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회계사 합격해도 갈 곳 없다…AI 때문인 줄 알았더니
[인터뷰]환자 아닌 의사를 진료한다…'병의원 전문' 세무사의 세계
공익법인 특수관계인 임직원 채용과 가산세
③코인 안 팔아도 세금?…'양도·대여'부터 따져보니
②코인 과세 전, 미리 챙겨야 할 것은 '취득 원가'
①내년부터 코인에 세금…누가, 얼마를 내게 될까
더존비즈온 'AI 거버넌스 사무국' 출범…AI 전 주기 관리
'조사통' 민주원 전 대구청장, 프렌즈 세무법인 회장으로 합류
[인터뷰]"세무조사 사후방어는 한계…AI 사전진단이 트렌드"
[정보보고]공무원도 아닌데 원산지 단속…기상천외한 속임수는?
500병 중 12병만 좋은 술?…'탈락酒' 챙긴 국세청
'물가 세무조사' 칼 빼든 날…시장 찾은 국세청장
새 조세심판관 누가 올까…'비고시 인사' 유력설
[새책]"좋고 나쁜 주식은 없다"…투자 성패 가르는 '타이밍'
전기차·로켓·AI 사업은 결국 하나…CEO가 알아야 할 '머스코노미'
아쿠아리움 1만원 싸게 가는 법…"세금포인트 쓰세요"
PC 흔적 다 뒤진다…요즘 세무조사가 무서운 이유
독일 의원들, 사상 첫 국세청 방문…'홈택스·AI'에 관심
계란값·외식비 올려놓고…줄인 세금만 '1조'
[정보보고]광주가 더 가까운데…제주세무서는 왜 부산청 소속일까
워치뉴스
▶
'전문직' 누가 잘 버나…개인은 변리사, 법인은 회계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1명…윤순상
명품 옷값·1인 기획사도 소용없었다…안 통한 연예인 절세법
PC 흔적 다 뒤진다…요즘 세무조사가 무서운 이유
①내년부터 코인에 세금…누가, 얼마를 내게 될까
국세청, 역대 최대규모 사무관 승진 인사
"자격증에 갇히지 마라"…역사에 남은 사람들
"세무조사 사후방어는 한계…AI 사전진단이 트렌드"
한미 경영권 분쟁 '키맨' 신동국…한양정밀 차입금 40배 늘어난 까닭
'조사통' 민주원 전 대구청장, 프렌즈 세무법인 회장으로 합류
집 두 채라고 종부세 더 낼까…'특례' 받는 방법은
③코인 안 팔아도 세금?…'양도·대여'부터 따져보니
광주가 더 가까운데…제주세무서는 왜 부산청 소속일까
고대 로마와 중세, 전쟁이 세금을 만들고 세금이 의회를 만들다
회계사 합격해도 갈 곳 없다…AI 때문인 줄 알았더니
더존비즈온 'DJ 뱅크' 위하고로 확대…ONE AI 지원 프로모션
'물가 세무조사' 칼 빼든 날…시장 찾은 국세청장
새 조세심판관 누가 올까…'비고시 인사' 유력설
AI 세정은 수출하고…코인 과세 경험은 얻는다
세무회계 여솔, 英 AXIA와 MOU…글로벌 세무자문 협력
검색
전체기사
비즈워치
MYBOX Job 채용정보
택스워치 PDF 서비스
Copyright ⓒ
TAX WATCH
All Rights Reserved.
택스워치의
이슈베스트
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회계법인을 바꿔라
[회계법인 바꿔]③ 물러설 곳이 없다
12월말 결산법인들의 외부감사 시즌을 앞두고 회계 업계가 연이은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매출 1위인 삼일회계법인은 코스닥기업에 대한 부실 감사로 투자자들에게 140억원을 물어주게 됐고, 저축은행의 분식회계를 막지 못...
임명규 기자
·
2013.12.13
(금)
17:55
[회계법인 바꿔]② 실패한 제도, 부작용만 키워
외부감사인을 강제로 교체하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에 대해 회계업계는 전혀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 제도 자체의 실효성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회계법인, 투자자 모두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기업이 감사...
임명규 기자
·
2013.12.11
(수)
12:11
[회계법인 바꿔]① 연속감사 못 믿겠다
상장회사나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들은 매년 재무상태에 대해 회계법인이나 감사반으로부터 외부감사를 받는다. 기업이 경영실적을 부풀리는 '분식회계'를 저지르거나, 법인세를 줄이기 위해 고의로 이익 규모를 줄이는 병폐를 차...
임명규 기자
·
2013.12.11
(수)
08:25
1
많이 본 뉴스
more
'전문직' 누가 잘 버나…개인은 변리사, 법인은 회계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1명…윤순상
명품 옷값·1인 기획사도 소용없었다…안 통한 연예인 절세법
PC 흔적 다 뒤진다…요즘 세무조사가 무서운 이유
①내년부터 코인에 세금…누가, 얼마를 내게 될까
국세청, 역대 최대규모 사무관 승진 인사
"자격증에 갇히지 마라"…역사에 남은 사람들
"세무조사 사후방어는 한계…AI 사전진단이 트렌드"
한미 경영권 분쟁 '키맨' 신동국…한양정밀 차입금 40배 늘어난 까닭
집 두 채라고 종부세 더 낼까…'특례' 받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