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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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보유보다 오래 살아야"…1주택 세금 '실거주' 중심으로
- 앞으로 1세대 1주택자도 집에 실제로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에 따라 세금 혜택이 달라진다. 정부가 주택 보유기간보다 거주기간을 더 중요하게 보는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를 손질했기 때문이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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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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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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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재정공제회, 재정분석 수행기관 첫 선정…243개 지방정부 분석
-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지방재정분석 수행기관으로 처음 선정돼 전국 243개 지방정부의 재정운영 성과 분석에 착수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달 22일 공제회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지방재정 전문가 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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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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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월)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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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중앙정부 돈으로만 못 산다…지자체도 '경영'의 시대
- 지방재정을 부정하는 것은 결국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승근 한국지방세연구원장은 지방정부에 사무만 넘기고 이를 수행할 재원을 주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지방자치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지방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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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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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월)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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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301조 新관세, 다음은 '공급과잉 관세'인가
-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무역법 301조 관세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강제노동을 이유로 한 관세 부과 조치에 더해, 미국이 '구조적 공급과잉'까지 문제 삼으며 추가 조사 가능성을 열어둔 것도 이런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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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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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금)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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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어떤 건물을 팔까요"…세무사에게 부동산 고민을 털어놓는 이유
- 청담동과 신사동, 논현동에 각각 수백억원대 건물을 보유한 자산가가 세무사를 찾아와 물었다. "건물 세 채 중에 어떤 건물을 팔아야 할까요." 언뜻 부동산 공인중개사에게 물어야 할 질문처럼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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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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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금)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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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영세 전통주 업체가 백화점에 입점…비결은 국세청?
- 지역의 소규모 양조장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는 일은 쉽지 않다. 좋은 술을 만들어도 소비자에게 알릴 기회가 부족한 데다, 팝업스토어를 열기 위해 백화점과 직접 컨택하고 냉장시설까지 마련하는 것은 영세 업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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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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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목)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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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AI 준비 수준 진단한다…더존비즈온 'ARIX 모델' 고도화
- 더존비즈온이 전자신문, 삼일회계법인과 손잡고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AI Readiness Index·인공지능 준비지수) 모델'을 고도화한다. 기업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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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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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수)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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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전통주 칵테일까지 만드는 국세공무원…왜?
- "공무원 맞으시죠?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하세요?" 인터뷰 도중, 사전에 준비하지 않았던 질문이 튀어나왔다. 영세한 전통주 업체를 백화점과 연결하는 것까지는 세정지원이라고 이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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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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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수)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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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택자도 양도세 최대 6.3배 차이…"실거주 요건 강화하자"
-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받기 위한 거주요건을 전국 주택으로 확대하고, 12억원인 고가주택 기준도 집값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세무사회는 27일 서울 서초 세무사회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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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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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화)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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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관세는 끝나지 않았다…미국의 강제노동 관세 전략
- 미국의 관세정책은 이제 단순히 세율을 높이거나 낮추는 문제를 넘어섰다. 하나의 법적 수단이 제한되면 다른 통상법을 활용하고, 관세를 통해 교역 상대국의 제도와 기업의 공급망 관리 방식까지 바꾸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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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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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화)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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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걸리를 하이볼처럼?…'주(酒)벤저스'의 전통주 즐기는 법
- "과장님, 유자는 두 스푼 넣는 게 좋지 않을까요?" "팀장님, 레몬즙과 애플민트를 넣으니까 맛이 산뜻해요" "이 레시피 이름은 '유자 막테일(막걸리+칵테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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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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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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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세무사법 단속 효과…'올○스' 운영법인 폐업
- 세무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것처럼 광고해 온 세무플랫폼 '올○스'가 관련 광고를 모두 삭제하고, 플랫폼 운영법인도 자진 청산하기로 했다. 개정된 세무사법 시행 이후, 세무사가 아닌 기업의 세무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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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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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월)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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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고]함께 찾은 체납자 현금 1억…국세청·관세청 누가 가져갈까
- 국세도 내지 않고 관세도 체납한 사람의 집에서 현금 1억원과 귀금속이 발견됐습니다. 국세청과 관세청이 함께 찾아낸 재산입니다. 그렇다면 현금 1억원은 두 기관이 5000만원씩 나눠 체납액에 충당할까요. 아니면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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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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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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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업체 1분 만에 '콕' 집는 세관 직원 정체는?
- 서울세관에 숫자를 유난히 잘 보는 직원이 들어왔다. 기업의 수출입 신고 내역과 외화 송금 자료를 한꺼번에 펼쳐놓고도 당황하지 않는다. 수입한 물품값과 해외로 보낸 돈이 왜 다른지, 특정 해외 거래처와 수상한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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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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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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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한 채 팔고 200억 공제…임광현 "무한정 혜택, 공정한가"
- 집 한 채를 팔면서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로 2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공제받은 사례가 나왔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이를 두고 "가히 역진성의 끝판왕"이라며 초고가 주택에 대한 장특공제의 공정성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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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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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일)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