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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5월은…프리랜서 세금 돌려받는 달
강원희 기자 l

입력시간 | 2019-05-16 08:32

<택스워치 제64호(2019년 5월 14일 발행)>

택스워치 제64호 1면

생각지 않은 돈을 받게 되면 누구라도 기쁘겠죠?
상상만 해도 순정만화 속 캐릭터처럼 눈을 반짝이게 될 거예요.
수입이 정기적이지 않은 프리랜서라면 더욱 그럴 겁니다.
이번 택스워치 커버스토리는 '프리랜서가 종소세 신고에서 살아남는 법' 입니다.

택스워치 그래픽기자는 실제로 만화작가 생활을 했습니다.
집에서 만화를 그리면 들어가는 비용이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밖에 나갈 일도 거의 없고 전기, 수도요금 나오는 정도"라고요.
그때 취재기자 말했습니다. "그것도 다 경비처리가 돼."

그렇습니다. 환급 포인트는 경비처리입니다.
실제로 일러스트를 하는 지인의 사례가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후 많은 돈을 토해낼 뻔 했는데, 경비처리를 통해 100만원을 아꼈다죠.

어떻게 하면 덜 떼이고 더 많이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스스로 모든 걸 챙겨야 하는 프리랜서들을 위한 원 포인트 강의. 
전기 요금, 수도세, 밥값, 인터넷 요금, 청첩장까지…
대차게 돌려받을 방법을 이번 호에 담았습니다.
프리랜서분들 5월엔 모두 환급받으세요~!


p.s. 그림 그리는 손이 그래픽 기자 손인건 안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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